큐티나눔 손해와 고난의 때 믿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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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후1:16] 원하건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가 나를 자주 격려해 주고 내가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딤후 1장에서 바울을 버린 부겔로와 허모게네, 그리고 끝까지 찾아와 섬긴 오네시보로의 대비는 복음 앞에 선 신자의 태도를 분명히 드러낸다.
부겔로와 허모게네는 고난과 위험 앞에서 복음을 부끄러워하며 사람의 눈과 현실의 손해를 더 크게 보았다. 반면 오네시보로는 바울의 갇힘을 수치로 여기지 않고, 주님의 일에 동참하는 영광으로 받아들였다. 그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지런히 찾아가 위로하며 복음의 연대에 참여했다.
참된 믿음은 편안할 때보다 손해와 고난이 따를 때 더 분명해지고 드러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늘의 성도도 복음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할 때 침묵과 회피를 택할 것인가, 아니면 주님과 그의 종들을 기쁨으로 지지할 것인가 선택 앞에 서 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는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믿음의 고백이며, 고난받는 지체와 함께하는 삶이 곧 복음을 기뻐하는 증거이다.
딤후 1장에서 바울을 버린 부겔로와 허모게네, 그리고 끝까지 찾아와 섬긴 오네시보로의 대비는 복음 앞에 선 신자의 태도를 분명히 드러낸다.
부겔로와 허모게네는 고난과 위험 앞에서 복음을 부끄러워하며 사람의 눈과 현실의 손해를 더 크게 보았다. 반면 오네시보로는 바울의 갇힘을 수치로 여기지 않고, 주님의 일에 동참하는 영광으로 받아들였다. 그는 위험을 무릅쓰고 부지런히 찾아가 위로하며 복음의 연대에 참여했다.
참된 믿음은 편안할 때보다 손해와 고난이 따를 때 더 분명해지고 드러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늘의 성도도 복음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할 때 침묵과 회피를 택할 것인가, 아니면 주님과 그의 종들을 기쁨으로 지지할 것인가 선택 앞에 서 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는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믿음의 고백이며, 고난받는 지체와 함께하는 삶이 곧 복음을 기뻐하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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