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그리스도 예수 vs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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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후2: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바울은 딤후에서 예수를 말할 때 항상 ‘그리스도 예수’라고 표현한다(10회). 그런데 2:8에서만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고 표현한다. 의도적인 강조이다.
바울은 디모데와 성도들이 고난과 박해 속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먼저 역사 속에서 실제로 오셔서 고난받고 죽으신 인간 예수, 곧 “다윗의 씨”를 기억하게 한다.
동시에 그분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함으로써, 복음의 핵심이 십자가와 부활임을 분명히 한다. 이는 신화나 관념이 아니라, 역사성과 구속사적 약속의 성취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자신도 예수로 말미암아 갇혔으나 이는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면 오히려 영광이며, 십자가의 고난으로 죽으신 예수가 부활로 승리하신 것처럼 내가 갇히었어도 복음과 말씀은 매이거나 갇히지 않는다는것을 역설한다.
바울은 고난 중에 있는 디모데에게 사역의 동기와 소망의 근거를 인간 예수의 고난과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승리 안에서 다시 붙들게 하며, 전도자의 인내와 담대함이 이 복음의 기억에서 나온다는 것을 가르친다.
그리스도로 인한 성도의 고난은 십자가의 역사에 동참하고 있다는 영광스러운 증거인 것이다.
바울은 딤후에서 예수를 말할 때 항상 ‘그리스도 예수’라고 표현한다(10회). 그런데 2:8에서만 “그리스도 예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고 표현한다. 의도적인 강조이다.
바울은 디모데와 성도들이 고난과 박해 속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먼저 역사 속에서 실제로 오셔서 고난받고 죽으신 인간 예수, 곧 “다윗의 씨”를 기억하게 한다.
동시에 그분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함으로써, 복음의 핵심이 십자가와 부활임을 분명히 한다. 이는 신화나 관념이 아니라, 역사성과 구속사적 약속의 성취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자신도 예수로 말미암아 갇혔으나 이는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면 오히려 영광이며, 십자가의 고난으로 죽으신 예수가 부활로 승리하신 것처럼 내가 갇히었어도 복음과 말씀은 매이거나 갇히지 않는다는것을 역설한다.
바울은 고난 중에 있는 디모데에게 사역의 동기와 소망의 근거를 인간 예수의 고난과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승리 안에서 다시 붙들게 하며, 전도자의 인내와 담대함이 이 복음의 기억에서 나온다는 것을 가르친다.
그리스도로 인한 성도의 고난은 십자가의 역사에 동참하고 있다는 영광스러운 증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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