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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티나눔 복음이 부끄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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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평택 사랑스러운교회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회   작성일Date 26-01-29 06:17

    본문

    [딤후1: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바울이 디모데를 향해 보낸 권면은 한 젊은 목회자만을 위한 말씀이 아니라, 연약함 속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를 향한 복음의 격려이다. 디모데의 상태와 특성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 볼 수 있다.

    1)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경험이 부족하다는 평가로 위축될 때에도 하나님은 연륜이 아니라 부르심으로 일하신다. 2) 몸의 약함과 삶의 한계는 부끄러움이 아니라 은혜를 의지하게 하는 통로이다.
    3) 거짓 교훈과 거짓 교사들의 혼란을 통해  말씀과 성령 안에 분명히 서 있는 진리를 깨닫는다.
    4) 복음 때문에 조롱받거나 실패처럼 보이는 현실, 즉  바울이 감옥에 갇힌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신앙임을 증거하듯, 복음은 결코 매이지 않는다.
    5) 십자가로 받은 구원의 능력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고, 동시에 우리를 낮추어 절제와 경건으로 이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의 연약함을 숨기기보다 은혜의 자리로 가져가야 한다. 두려움이 올 때 하나님이 주신 것은 겁내는 마음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임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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