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귀한 그릇? 귀히 쓰는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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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후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딤후 2:21에서 바울은 성도를 ‘귀한 그릇’이 아니라 ‘귀히 쓰는 그릇’이라 부른다. 이는 성도의 가치가 본래적 신분이나 외적 조건에 있지 않고, 하나님 손에 붙들려 사용되느냐에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그릇은 주인의 뜻과 목적을 위해 존재하며, 깨끗하게 준비될 때 비로소 합당히 쓰인다.
제사에 드려지는 제물은 크고 힘있어 보기에 좋은 것이 아니라, 흠없는 제물이었다. 제물의 어떠함은 하나님의 원하심에서 발견되는 것아다.
성도 역시 죄와 거짓 교훈, 헛된 말다툼에서 자신을 정결하게 할 때 주님의 도구로 구별된다. ‘귀히 쓰임’은 스스로 높아짐이나 사람들의 눈에 선별됨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을 비워 항상 깨끗하게 준비되는 삶에서 온다.
그러므로 성도의 정체성은 금, 은, 나무같은 스펙이나 성취가 아니라, 거룩함으로 준비되어 주인의 뜻에 순종하는 그릇이라는 데 있다. 이 삶의 훈련이 모든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참된 영광이다.
딤후 2:21에서 바울은 성도를 ‘귀한 그릇’이 아니라 ‘귀히 쓰는 그릇’이라 부른다. 이는 성도의 가치가 본래적 신분이나 외적 조건에 있지 않고, 하나님 손에 붙들려 사용되느냐에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그릇은 주인의 뜻과 목적을 위해 존재하며, 깨끗하게 준비될 때 비로소 합당히 쓰인다.
제사에 드려지는 제물은 크고 힘있어 보기에 좋은 것이 아니라, 흠없는 제물이었다. 제물의 어떠함은 하나님의 원하심에서 발견되는 것아다.
성도 역시 죄와 거짓 교훈, 헛된 말다툼에서 자신을 정결하게 할 때 주님의 도구로 구별된다. ‘귀히 쓰임’은 스스로 높아짐이나 사람들의 눈에 선별됨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을 비워 항상 깨끗하게 준비되는 삶에서 온다.
그러므로 성도의 정체성은 금, 은, 나무같은 스펙이나 성취가 아니라, 거룩함으로 준비되어 주인의 뜻에 순종하는 그릇이라는 데 있다. 이 삶의 훈련이 모든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참된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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