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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티나눔 전도자의 3가지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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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평택 사랑스러운교회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회   작성일Date 26-01-29 06:19

    본문

    [딤후2:1-2]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딤후 2:1-7에서 바울은 복음 전하는 자의 삶을 병사, 경기하는 자, 농부에 비유하며 성도의 태도를 가르친다.
    병사는 부르신 자, 즉 상관을 기쁘게 하려 세상 일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사명에 집중한다. 이는 전도자가 사람의 평가나 현실의 유익보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헌신과 분별의 삶을 뜻한다. 사적인 일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는 태도는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 즉 언제나 부르신 자를 먼저 기억하는 것이다.
    경기하는 자는 법대로 경기해야 면류관을 얻듯, 복음 사역도 하나님의 방식과 말씀의 진리에 순종할 때 열매가 있다. 이는 결과보다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깨끗한 양심과 말씀안에 있는가를 항상 돌아보는 삶의 중요성이다. 따라서 복음은 전하는 자의 삶의 태도와 모습에 큰 힘이 있다.
    농부는 수고 후에 열매를 먼저 받듯, 전도자는 즉각적 성과가 없어도 인내로 씨를 뿌리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 당장에 나타나는 성과가 없어도 계속되는 수고를 감당할 수 있는가이다. 분명한 소망에 근거한 삶이다.

    이 세 비유는 성도가 충성, 순종, 인내로 복음을 맡은 청지기로 살아가야 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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